나의 이야기

위안부영화 귀향,, 뉴욕 시사회 반응 대단했나봐요

세상만사~ 2016. 2. 1. 17:12

위안부영화 귀향,, 뉴욕 시사회 반응 대단했나봐요






무려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조정래 감독님이 만드신


우리의 가장  아픈 이야기 위안부를 소재로 한


위안부영화 귀향이 드뎌 시사회들이 열리고 있어요.


열약한 황경에서 제작하시느라


스텝들도 재능기부셨다고 하던데요.


십년이 넘는 기간동안  위안부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이렇게 귀향으로 만들어 주신


조정래 감독님 넘 존경스럽네요.


오늘 다음에는 귀향의 뉴욕시사회 기사가 떴더라구요


이것이,, 지나간 이야기 만이 아니란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되는 오늘이에요


위안부로 강제 노역을 하셨던 많은 할머니들이 떠나구


힘들게 지내시는 할머니들에 위로가 되기를,,


혹여 외롭게 기억과 싸우시는 분들께


많은 분들에 공감과 위로가


따뜻함을 전해드리기를,,


약한 나라의 양학 존재인 아이와 여자들은


늘 전쟁떄마다 큰 희생양이 되기도 하지만요


이번 귀향 뉴욕시사회 에선


많은 분들이 큰 충격과 울분마저 토해냈다고 하더라구요.



꽃다웠던 그 시절,,


그냥 평범한 우리의 이웃들의 이야기였을 그 시절,,


너무나 아팠던 우리의 역사네요.




다신 이런 말도 안되는 일들이 일어나지 않기를,,,



위안부영화 귀향.


배급사가 없어서 많은 분들이 보시진 못할지라도


인터넷판이 나오면 곡 봐야겠어요